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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주식투자

주식투자에서 말하는 알파와 베타? 롱숏전략. 영화빅쇼트

주식투자에서 '알파'와 '베타'를 혹시 들어보셨나요? 

 

알파를 추구해야 한다, 베타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알파는 헤지펀드가 시장의 움직임과 별개로 초과로 내는 수익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베타는 시장수익률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S&P 500과 연동되는 ETF에 투자하는 것은 베타에 기초한 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잘 모르겠으면, ETF를 투자하라는 말이 여기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이 말하는 말이 있죠. 롱과 숏. 

 

'롱'은 Long, 숏은 'Short'를 각 한국어 발음대로 옮긴 말입니다. 

길다, 짧다에서 어원이 나온 것 같은데요. 

 

롱은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매수하는 포지션으로서 주식 매수 후 보유하여 주가 상승 시에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상승을 기대하는 매수포지션인 것이죠. 

 

반대로, 숏은 주가 하락을 기대하고 먼저 매도하는 포지션으로서 주식을 빌려서 매도후, 주가 하락 시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펀드회사는 주식을 차입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개인의 경우는 제도상으로는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자면, 롱은 상승에 베팅하는 것이고, 숏은 하락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롱숏전략은 롱과 숏이 적절한 비율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르르 운용하여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헤지펀드 전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