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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포인트/책

N잡하는 허대리 추천도서 발가벗은 힘 인상 깊은 내용

 

 

 

N잡하는 허대리님의 추천도서 발가벗은 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기가 속한 조직, 즉 자기의 명함이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키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책이죠.

각 파트별로 몇 가지 인상적인 내용을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MBA에 들어가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래에 연결되는 일>

미래와 연결되는 일을 할 때 가슴이 뜁니다. 회사에서만 국한되는 일을 한다고 하면 숨막힌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배우기만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나를 망친다>
배우기만 하고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지 못하면 남의 말을 듣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배움의 목적은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자기 자신을 정리하는 것>

책을 쓰면서 자신의 분야를 정리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 예시로 책을 쓰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체력관리를 위해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헬스클럽을 코칭해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12주간의 변화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헬스장 직원과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그 과정을 소설처럼 그려낸 것이 저자의 첫 책이라고 합니다.

저자의 사례가 구체적이고,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 다른 책 인용 및 다른 사람의 말이 많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퇴근 후 1시간, 주말 1시간>

퇴근 후 1시간, 주말 1시간을 꾸준히 활용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발가벗은 힘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쉬워보이지만 결코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평일 6시에 바로 퇴근한다고 하면, 밥먹고 이동시간까지 포함하면 최소 2시간이 소모됩니다. 그러면 8시인데, 내일 출근하려면 12시 전후로는 잠잘 준비를 해야 하니 4시간 정도가 확보됩니다.
그러면 1/4인 셈입니다.
조금씩 시도해보라는 의미에서는 맞는 조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