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G화학의 주가가 계속 오르는 이유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들이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배터리에 관한 기본적인 용어를 얇은 수준으로 알아봅시다.
전공자 수준의 개념까지는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아래의 수준으로 이해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현재 전기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대부분 액체형 배터리입니다.
액체형 배터리 속 액체형 전해질은 흘러나와서 폭발할 위험이 항상 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구되고 있는 것이 전고체 배터리입니다.
전해질을 고체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서, 사고의 염려가 줄어드는 것이죠.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다 보니, 다른 기술도 더 접목할 수 있게 됩니다.
전해질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셨을 것입니다.
전해질은 리튬이온이 갖고 있는 전자를 아껴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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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궁금증] 리튬이온 배터리의 ‘혈액’ 전해액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김동규 기자] 전해액은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요소(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액) 중 하나다. 전해액은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윽 사이를 잘 이동할 수 있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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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 리튬이온이 음극재로 하기 전 상태. 배터리 사용시 음극재에 있던 리튬이온이 양극재로 이동하게 됩니다.
음극재 : 리튬이온을 오래 저장하는 역할. 주로 흑연이 사용됩니다.
전해질 : 리튬이온이 갖고 있는 전자를 아껴주는 역할을 합니다.
분리막 : 양극재와 음극재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셀, 모듈 , 팩 : 배터리를 관리하는 단위입니다. 셀이 뭉쳐 모듈, 팩이 되는 것.
여러 분들은 그 전보다 배터리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게 되셨을 것입니다.
LG화학 물적분할 이슈도 더 눈길이 가게 될 것입니다.
참조 : https://www.youtube.com/watch?v=i4epuYqennE